우리의 일상(개인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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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래푸른숲요양병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5-12 11:53본문
오늘은 어느새 길게 자란 손발톱을 깎아주었어요~~
간호사 혹은 간병사가 시간 날 때 마다 깎아주지만...
돌아서면 다시 자라나네요~~ ㅎㅎ
무좀발톱으로 아주 두껍거나 살을 파고드는 발톱은 깍기 힘들지만...
일상의 편안함을 위해 매일매일 애쓰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간호사 혹은 간병사가 시간 날 때 마다 깎아주지만...
돌아서면 다시 자라나네요~~ ㅎㅎ
무좀발톱으로 아주 두껍거나 살을 파고드는 발톱은 깍기 힘들지만...
일상의 편안함을 위해 매일매일 애쓰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