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옥상 하늘공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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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래푸른숲요양병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6-06-20 22:10본문
안녕하십니까~~한 주 평안하게 지내셨는지요
6월 셋째 주 어르신들과 함께 옥상 하늘공원
산책을 하였습니다.
구름이 낮게 가라앉아 금방이라도 비가 올 듯 무겁고
흐린 하늘이었지만 우리 어르신들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기운으로 '소양강처녀' '밤 비 내리는 영동교'
'짝사랑' 노래를 부르며 하늘정원을 노래정원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침상이 아닌 바깥 공기도 쐬고 꽃도
보고 새 소리도 들으니 고향에 오신 것 같다며 많이
좋아해 주셨답니다.
어르신들~~ 다음 주에도 덥지 않은 날씨이면 옥상 공원
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식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항상 어르신들
입장에서 고민하며 발전하는 소래푸른숲 요양병원
임, 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월 셋째 주 어르신들과 함께 옥상 하늘공원
산책을 하였습니다.
구름이 낮게 가라앉아 금방이라도 비가 올 듯 무겁고
흐린 하늘이었지만 우리 어르신들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기운으로 '소양강처녀' '밤 비 내리는 영동교'
'짝사랑' 노래를 부르며 하늘정원을 노래정원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침상이 아닌 바깥 공기도 쐬고 꽃도
보고 새 소리도 들으니 고향에 오신 것 같다며 많이
좋아해 주셨답니다.
어르신들~~ 다음 주에도 덥지 않은 날씨이면 옥상 공원
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식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항상 어르신들
입장에서 고민하며 발전하는 소래푸른숲 요양병원
임, 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