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SK요양병원 어르신 孝 나들이(시흥저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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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흥SK요양병원 댓글 0건 조회 2,204회 작성일 17-06-21 17:35본문
시흥sk요양병원, 2017 어르신들과 ‘효 나들이’ 진행
- 아름다운 동행에 자원봉사자 지원 나서 -
대야동 495-13 위치한 의료법인 에스앤케이 SK요양병원(이사장 선영배)에서는 입원어르신들을 병원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35명은 6월 15일 시화조력발전소 전망대와 대부도 동춘서커스 나들이를 다녀왔다.
‘어르신들과 효 나들이 행사’는 이용원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관리단 고객지원부 차장이 직접 동행해 시화나래전망대, 전시관 등을 안내하며 점심식사를 후원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보행은 가능하나 외부에서는 휠체어를 사용해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흥어머니폴리스연합회, 적십자옥구봉사회, 나눔자리공동체, 도 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 등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나들이 행사는 어르신환자 1명에 1명이상의 자원봉사자가 휠체어 및 간식을 챙겨 책임지고 시화조력발전소 시화나래 전망대와 전시관을 둘러본 후 대부도 영양굴밥집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우리나라 최초의 서커스단이자 유일한 동춘서커스 공연을 관람 한 후 귀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동행한 선영배 SK요양병원 이사장은 “어르신들과의 나들이는 2년 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라며 “SK요양병원은 200여명의 환자들을 원장과 진료과장 6명을 포함한 직원 120여 명이 고객만족 맞춤형으로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SK요양병원본부장은 “복지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연간 복지예산 일부분 계획을 세워 지역주민들과 상생하고 있으며 지역의 단체와도 연계해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며 “의료+복지, 어르신의 자존감과 자에 대한 정신적인 치료를 복지와 접목해 만족감으로 이끌어내고 동시에 환자+보호자 시스템으로 인증평가 심사에서도 올A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입원 3년차인 김만순(여, 85) 어르신과 5년차인 김진영(여, 88) 어르신은 “전망대도 처음가보고 맛있는 식사도 했다”며 “오래 만에 바닷바람도 쐬며 말로만 들었던 서커스공연에서 아슬아슬한 장면을 마음 졸이며 잘 봤다”고 전했다.
특히 “봉사자들이 너무 고맙고 수고했다”며 자원봉사자의 두 손을 꼭 잡고 눈물이 흘리시기도 했으며, “잘 보살펴주시는 요양병원 이사장 및 병원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한 한 봉사자는 “이번 효 나들이는 날씨도 좋고 사고 없이 잘 다녀와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부모와 자식처럼 서로가 소통하며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을 나누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됐다”고 밝혔다.
(문의 및 상담: 031 -507-8080)
정연운 객원기자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참고 기사 링크 (시흥 저널)
http://www.siheungjou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23
- 아름다운 동행에 자원봉사자 지원 나서 -
대야동 495-13 위치한 의료법인 에스앤케이 SK요양병원(이사장 선영배)에서는 입원어르신들을 병원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35명은 6월 15일 시화조력발전소 전망대와 대부도 동춘서커스 나들이를 다녀왔다.
‘어르신들과 효 나들이 행사’는 이용원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관리단 고객지원부 차장이 직접 동행해 시화나래전망대, 전시관 등을 안내하며 점심식사를 후원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보행은 가능하나 외부에서는 휠체어를 사용해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흥어머니폴리스연합회, 적십자옥구봉사회, 나눔자리공동체, 도 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 등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나들이 행사는 어르신환자 1명에 1명이상의 자원봉사자가 휠체어 및 간식을 챙겨 책임지고 시화조력발전소 시화나래 전망대와 전시관을 둘러본 후 대부도 영양굴밥집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우리나라 최초의 서커스단이자 유일한 동춘서커스 공연을 관람 한 후 귀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동행한 선영배 SK요양병원 이사장은 “어르신들과의 나들이는 2년 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라며 “SK요양병원은 200여명의 환자들을 원장과 진료과장 6명을 포함한 직원 120여 명이 고객만족 맞춤형으로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SK요양병원본부장은 “복지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연간 복지예산 일부분 계획을 세워 지역주민들과 상생하고 있으며 지역의 단체와도 연계해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며 “의료+복지, 어르신의 자존감과 자에 대한 정신적인 치료를 복지와 접목해 만족감으로 이끌어내고 동시에 환자+보호자 시스템으로 인증평가 심사에서도 올A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입원 3년차인 김만순(여, 85) 어르신과 5년차인 김진영(여, 88) 어르신은 “전망대도 처음가보고 맛있는 식사도 했다”며 “오래 만에 바닷바람도 쐬며 말로만 들었던 서커스공연에서 아슬아슬한 장면을 마음 졸이며 잘 봤다”고 전했다.
특히 “봉사자들이 너무 고맙고 수고했다”며 자원봉사자의 두 손을 꼭 잡고 눈물이 흘리시기도 했으며, “잘 보살펴주시는 요양병원 이사장 및 병원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한 한 봉사자는 “이번 효 나들이는 날씨도 좋고 사고 없이 잘 다녀와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부모와 자식처럼 서로가 소통하며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을 나누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됐다”고 밝혔다.
(문의 및 상담: 031 -507-8080)
정연운 객원기자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참고 기사 링크 (시흥 저널)
http://www.siheungjou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23








